나태주 풀꽃문학관은 지역의 문인, 문학지망생, 관람객들이 만나 담소를 하고
강의를 듣는 문학인들의 구심점이자 문학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5년 7월 개관하였다고 하네요
나태주 시인은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정년 퇴임 후 공주문화원 원장,
한국시인협회 화장 등을 역임하였는데 대표적인 시가 '풀꽃'이라고 하내요




'자전거 탄 풍경'은 나태주 시인이 자전거와 꽃을 모티브로 하여
문학이 흐르고 꽃이 피어나는 공주 풀꽃문학관을 표현하여다고 하네요




'시인의 집'은 1930년대에 지어진 일본식 가옥을 개조하여
2014년 10월까지 풀꽃문학관으로 활용했던 공간이었다고 하네요


나태주 풀꽃문학관 외관과 종합 관람안내문



풀꽃라운지


풀꽃라운지


나태주 시인의 문학, 생애를 보여주는 전시공간인 상설전시관

나태주시인의 신춘문예 수상 자료, 육필, 연필화, 흙의 문학상 수상자료, 초원교원자료,
공주문화원장 자료, 한국시인협회장 자료, 생활소품, 공주사람으로서 받은 수상자료,
동인회 활동 자료, 인생 책, 특별한 시집 등이 전시되어 있었네요











기획전시실에는 나태주 시인이 NGO 월드비전과 함께 1주일간 탄자니아에 머물렀던
이야기를 담은 '탄자니아, 지구반대편의 날들' 기획전이 열리고 있었네요

나태주 시인은 탄자니아의 이야기를 연필화 62점과 134편의 시에 담았는데
여행 시집의 제목이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라고 하네요







나태주 시인의 풍금


영상실에는 '잠시, 향'이란 주제로 한서형, 향기와 캘리그라피 전이 개최되고 있었네요


2층에 있는 체험공간과 휴게공간을 바라보면서 문학관에서의 시간을 정리하네요


공주 제민천 주위에 있는 나태주 골목길(태마골목길)








나태주 골목길이 품고 있는 '대통사지 역사공원'




제민천의 봄풍경을 바라보면서 공주에서의 시간을 정리하네요




2023년 1월 풀꽃문학관의 추억










나태주 시인과 자전거









~촬영 : 2026년 4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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