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가림성 느티나무(높이 22m, 가슴높이 둘레 5.4m)는 수령 약 400여 년으로 금강 일원이 조망되는 성흥산 8부의 편평한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네요가림성 느티나무는 하트 반쪽 모양의 가지가 유명하여 사랑나무라는 애칭이 있으며 땅 위에서 가지처럼 발달한 독특한 모양의 판근이 유명한데 고려의 개국공신 유금필이 심은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네요멀리서 바라 본 가림성 느티나무부여 가림성 느티나무(천연기념물 제564호)하트 반쪽 모양의 가지느티나무에서 금강 일원을 조망하면서 시간을 정리하네요2010년대 가림성 느티나무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