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지구촌에서 가장 작은 쌈지학공원이 있는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navykanggu 2026. 6. 27. 08:23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은 2010년 경, 예술을 좋아하는 부부가 터를 잡은 후 부터 화가,

자수가, 사진작가 등 예술인들이 점차 모여들기 시작하여 지금은 많은 예술인들이

주민과 어울려 아름답게 소통하는 창작 공간으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전주 서학동 마을은 교사와 학생 등이 주로 거주하던 곳이라 하여 '선생촌'이라 불릴 정도로

소박하고 기품이 있었던 지역이었으나 지역 상권의 쇠퇴와 주거시설 낙후로 점점 쇠락하던

마을이었다고 하네요

 

서학동 예술마을에 있는 쌈지학공원

 

마을 입구에서 시계방향으로 쌈지공원까지 걸어 보았네

 

서학동 예술마을에 있는 예술인 작업공간

 

서학동사진미술관 골목

 
 
 

유럽의 엔틱가구, 빈티지 소품 등을 판매하는 상점

 

서학동 예술마을 길거리 풍경

 
 

예술인의 작업공간인 화실


 

예술인들의 작업공간 들

 
 
 

쌈지학공원 앞에 있었던 전라북도 경찰기마대 본부에 대한 안내문구

 

쌈지학공원은 국내 및 지구촌에서 가장 작은 소공원이지만

아담하고 조그마한 소품과 조형물이 많아 볼거리는 풍부했네요

 
 
 

쌈지학 공원을 돌아보면서 시간을 정리하네요

 

2010년대 서학동 예술마을의 흔적

 

조성을 시작한 쌈지학 공

 
 
 
 
 
 
 

곤지산 초록바위는 1936년 홍수로 인한 제방공사로 상당부분 깍여 완전한 모습은

볼 수 없지만 깍아지른 절벽으로 산세가 갈마음수격으로 '말이 풀밭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네요

 

곤지산은 조선시대 죄인을 효수하던 곳으로 조선 후기에는 천주교 신자들이 처행되었던

순교지였으며 동학 농민군의 지도자 김개남 장군이 참형당한 곳이라고도 하네요

~촬영 : 2026년 4월 말~